아직 두려움에 출발하지 못한 분들께 용기를 드리기 위해 후기를 남깁니다~
출국일 7월 13일 10:20 OZ222
#1. PCR검사
뉴욕주 입국은 PCR 검가일 기준 3일 이내라고 되어있으나, 혼선을 피하기 위해 3일이내 / 72시간전을 기준으로 검사했습니다.
저는 공항에 예약이 꽉차서 급하게 인하대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서류발급비까지 153,200원 입니다.
검사일 7월 10일 11:00
#2. 탑승수속
탑승수속을 위해서는 여권, PCR검사결과지, 머무르는주소가 필요합니다.
공항이 매우 한산해서 기다리지 않고 할 수 있어요^^
#3. 비행기 안
탑승객보다 스튜어디스가 더 많다고 느껴질 정도로 기내안이 매우 한산합니다. 4~50명 정도 탄거같아요. 누워서 왔습니다ㅋㅋㅋㅋ
#4. 입국심사
여느때와 동일하게 얼굴사진 찍고, 방문목적, 방문기간, 머무르는 곳 을 물어봤습니다. 10초컷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코로나 관련해서 자유로워요ㅎ
출발부터 겁먹지 마시고, 떠나세요!~~ 뉴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