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2021년 7월 11일 하와이 입국심사는 위스키 두 병도 봐줄 만큼 뉴욕보다 널널했다고 전합니다.
- 세관에서 위스키 두 병 소지, '다음부턴 한 병만' 구두 경고만 받고 통과
- 입국심사관 질문은 지문 찍고 체류 기간·리턴티켓 여부·타지역 방문 여부뿐
- 미국여권 든 한국인은 대부분 프리패스 수준, 뉴욕 입국심사보다 수월했다고 체감
- 여성 혼자면 빡세다는 말과 달리 글쓴이는 무난히 통과
- 바로 앞 남자분과 부부 일행은 세컨더리룸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하와이 입국심사 까다로운가요?
글쓴이 경험상 2021년 7월 하와이 입국심사는 뉴욕보다 오히려 널널했고 미국여권 소지 한국인은 거의 프리패스로 통과했다. 앞선 남성과 부부는 세컨더리룸으로 갔지만 글쓴이는 지문 찍고 체류기간·리턴티켓·타지역 방문 여부만 질문받고 끝났다.
2.하와이 세관 주류 반입 몇 병까지 되나요?
글쓴이는 위스키 두 병을 소지했는데 세관에서 그냥 넘어갔고 다음부터는 한 병만 가져오라는 말만 들었다. 정식 한도를 넘겼어도 구두 경고 수준으로 통과된 개인 경험이다.
3.하와이 입국심사 여자 혼자 가면 까다롭나요?
여성 혼자 입국 시 불법취업 의심으로 심사가 빡세다는 이야기와 달리 글쓴이는 수월하게 통과했다. 글쓴이는 박스티에 추리닝 바지를 입은 복장이 영향을 줬을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21년 7월 시점 경험으로 세관 주류 반입 허용 관행과 입국심사 질문 강도는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국 여권이 아닌 외국인 신분으로 까다로운 심사를 예상하고 대비책을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위스키 두 병을 가져갔지만 세관에서 봐주었고, 지문을 찍은 뒤 체류 기간과 리턴티켓 여부만 질문받고 입국심사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