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시아나 타고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에서는 자리가 많이 남아서 4가족 모두 누워서 오다 보니, 10시간이 금방 지나서 빨리 도착한 느낌이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시민과 여행객 구분되던 입국심사 줄은 없고 다같이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입국심사 내용은 정말 코로나 이전과 별다르게 없을 정도로 똑같습니다. (feat. 코로나 음성 검사지는 항공사에만 제출하면 되고, 입국심사때는 제출하지 않습니다.)
'방문목적이 뭐니?'
'돈 얼마나 가져왔어?'
(코로나 관련 질문 하나도 없었음)
2가지 질문만 하고 끝났습니다. ^^
제일 간단한 입국심사였던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