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18일 11시반에 대한항공으로 뉴욕 도착했어요. pcr검사 대한항공에 보여주고 서약서 제출했어요. 뉴욕건강신고서는 제출했는데 아무도 확인안하네요.
입국시 공항에 사람 많지 않아서 20분만에 나왔는데 질문은 몇일묵는지, 휴가냐? 비즈니스냐? , 뉴욕에 아는 친구있느냐, 현금 얼마 가져왔는지 물었는데 갑자기 호텔주소 물어서 당황했어요...--;;;
호텔 이름대니까 아니...주소 대라고해서 핸폰 구글지도로 저장한 별표로 주소 찾아서 보여줬어요..휴~~~
그래도 고압적이진 않았어요.
오자마자 앳홈트립 사이트 통해서 한국에서 산 유심이 개통안되서 생고생하고 바로 at&t 달려가서 새로 샀어요. 유심은 현지와서 사는게 낫겠어요.
하여간 앳홈트립 에서 한 구매는 전부 꽝이었어요. 민박 위약금 42만원에 유심12만원까지 ㅜㅜ 쾌심하고 화나지만 힘들게 온 여행 망치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우여곡절끝에 이제 정신차리고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