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 이용했고요, 세 자리당 한 명꼴로 앉아서 왔어요. 편하게 잘 왔습니다.
롱디 중인 남자친구 만날 겸 퇴사 여행으로 ESTA비자 발급 받아서 왔는데, 입국심사도 간단하게 몇 가지 답하고 끝냈습니다.
0. 미국은 첨이야?
응 처음 왔어
1. 미국엔 무슨 일로 왔어?
남자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하려고
2. 며칠이나 머무를거야?
두달 정도
3. 남자친구는 어디서 만났어?
한국이지
4. 남자친구는 여기서 뭐하는데? 공부? 아니면..
아, 여기서 일하고 있어.
5. 너는 무슨 일해?
어디서 무슨 일 했는지 얘기
오늘 백신도 맞으려고 하는데, 조금 떨리네요. 모쪼록 들어오시는 분들 안전히 입국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