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정도 여행할꺼라 하니 혼자 할꺼냐 해서
뉴욕에 친구 휴가라 그 때만 같이 플로리다 갈꺼라 했어요.
뭐하는 놈이냐라고 해서 수학 가르친다고 하니
지금은 안하냐고 해서
1년 쉰다고 했어요.
자꾸 질문해서 목소리가 떨렸지만 눈 똑바로 보고 대답 자근자근 하니 도장찍어 주네요.
첫 미국행 질문 많아 긴장했네요.
지금 공항 의무실와서 코로나 백신 신청했는데,
접수하는 사람이 의사 상담 시 언어 문제로 안될 수 있다고 하네요.
짧은 영어가 항상 골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