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 9일) 질문은 많았지만... 나쁘지는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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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정도 여행할꺼라 하니 혼자 할꺼냐 해서

뉴욕에 친구 휴가라 그 때만 같이 플로리다 갈꺼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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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놈이냐라고 해서 수학 가르친다고 하니

지금은 안하냐고 해서

1년 쉰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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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질문해서 목소리가 떨렸지만 눈 똑바로 보고 대답 자근자근 하니 도장찍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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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국행 질문 많아 긴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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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항 의무실와서 코로나 백신 신청했는데,

접수하는 사람이 의사 상담 시 언어 문제로 안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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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어가 항상 골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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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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