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객도 적어서 그런가 빨리 끝난거같아요 ㅎㅎ
저는 딱 두가지만 물어봤어요
여기 왜왔어?
-남자친구 만나러
남자친구가 뉴욕살아?
-응
끝!
처음이라 너무 긴장하고 있었는데 간단해서 다행이에용
근데 짐 검사가 오래걸렸어요
저 뿐만아니라 외/내국인 할거없이 전부 다 했구요
몇몇은 기계통과가 아니라 짐을 다 깠어요(무작위로 선택해서 데려가요.. 그리고 다 열어봐요 . 첨엔 뒷 사람이 선택되서 빨리 끝내겠구나 부러웠는데 오히려 줄 서서 받는게 더 빨리 끝났어요)
음성확인서는 인천공항에서만 확인하고 미국에서는 안했어요
건강폼 작성도 해갔는데 따로 검사는 안하더라구요..!
돌아가는 비행기표도 보여달라고 안하시고.. 제 기준 어렵지 않게 들어와서 만족해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백신맞고 쉬는 중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