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한항공. 현지시간 9시 30분 도착) 도착했는데 근처에 와서 비행기가 많이 흔들리더라구요. 안개도 가득 껴 있고.
가을옷 정도 입으면 될듯한데 습한 느낌으로 실짝 추운 느낌도 들어요.
이스타 재방문인데도 입국심사는 1시간정도 기다렸구요.
우버 타고 재팬타운 근처까지 왔는데 35.69불 나왔네요. 짐이 많아서 우버 탔는데
보통 저는 캐리어 1개면 바트타고 버스타고 오는데요. 그럼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걸리고 요금은 바트 +버스 1회가 약 13불쯤 됩니다. 혼자서 우버 타기에는 비용이 좀 있는데 샌프란 공항에서 시내 올 때 2ㅡ3명이면 우버 타면 좋을듯합니다.
샌프란을 여러번 오면서도 우버는 처음 타봤는데요. 우버 픽업장소가 번호로 안내되어 있어서 데이터만 되면 현지 번호 없어도 금방 찾겠더라구요.
공항 나오면서도 ride 픽업 안내 표시가 되어 있어서 따라가면 금방입니다. 출국장층으로 1층 더 올라가시면 되요. 표지판 따라 밖으로 나가서 횡단보도 1개 건너면 바로 입니다. 바삐 움직이느라 안내판 사진은 못찍었네요. 블로그 글들 찾아보면 잘 써놓은 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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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 ㅡㅡㅡㅡㅡ리 깨알만하게 금문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