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28일 입국후기

이틀전 입국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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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시아나를 통해 오전 10시 30분쯤 도착하여 입국 심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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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탄 비행기는 총 50명정도 밖에 타고 있지 않아 심사시 기다림 없이 입국 심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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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과 가장 큰 특징은 입국심사시 필수로 하였던 자동 심사대가 전부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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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모든 입국객은 세관 신고서를 작성하여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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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시 묻는것은 일반적인 것들 (얼마나 있냐, 왜왔냐 등) 이며, 특이 사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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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걱정하시는 부분이 격리 문제인데 격리 관련해선 물어보지도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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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는 권고 사항이라 만일 물어보면 잘 지키겠다고 하면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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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로벌 엔트리 마지막 인터뷰가 있어 공항에서 바로 심사를 받아 문제없이 승인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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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주일후 승인 메일을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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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기다림없이 미국을 입국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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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현재 상황은 마스트 모두 쓰고 다니며, 호텔에서는 청소도 원할시에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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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조심하고 다니시면 별 문제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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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도착하자마자 코로나 백신 접종을 했습니다, (화이자)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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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바로 예약을 해주어 예약하고 30분있다가서 맞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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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들 걱정 하시는데, 3일이 지난 저는 별다른 증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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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도 LA카운티에 오는 모든 사람은 백신을 맞을수 있다고 광고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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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부득이하게 와서 백신까지 맞고 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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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해외 접종을 한국서 인정을 안해 준다고하여 입국후 자가격리를 해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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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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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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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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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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