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격리 이후에 뉴욕/뉴저지 입국에 대한 글이 많이 없어서 후기 남깁니다.
한국 시간 기준 10월 27일 9:50am에 아시아나 타고 출발했고 뉴욕에는 10월 27일 9:30am 정도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현재 마스크 갯수는 제한이 없는 것 같으며, 수화물에 붙여도 된다고 합니다.)
비행기에는 40명 정도 타고있었습니다. 자리가 많이 남아 띄엄 띄엄 앉았고, 애초에 못 앉게하는 좌석도 있었습니다.
입국심사는 5분컷.. 이렇게 빨리 들어온게 처음이네요.
질문은
1. 왜 왔어?
2. 얼마나 있어?
3. 돈 얼마 가지구 왔어?
4. 어디서 지낼꺼야?
입니다.
입국심사 하고 나오는데 짐이 안 나와서 그 틈에 traveler health form 작성했습니다. (traveler health form 작성 때문에 뉴저지가 목적지 이지만 혹시 몰라 미국 번호 있는 유심으로 사왔습니다. 그냥 마음 편하려구요 ㅎㅎ)
이 form complete한걸 캡쳐하고 게이트 나가서 그냥 쓱 보여주면 됩니다 :) 자세히 보지도 않더라구용
혹시 질문 있으시면 편하게 해주세요!
* 후기는 10월 27일 기준 입니다. 이후에 바뀐 규정은 저도 모릅니다.
* 다른 사항에 대해서 자세한걸 원하시면, 저에게 물어보는 것 보다 예약한 항공사나 공항에 물어보는게 빠릅니다.
* 제가 갔을 때 traveler health form을 작성하라는 website에서 나온 문구는 '도착 하루 이상 전에 form 작성을 하지 말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