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토실이토실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02-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제 들어왔는데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만 패딩입고 아무도 외투를 걸치지 않았어요 ㅎㅎ
엊그제까지 추웠다가 잠깐 따뜻한 거라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따뜻해서 저는 반가웠네요^^
폭풍이 와서 어젯밤엔 내내 비가 쏟아지더니
예보와 다르게 오늘아침엔 날씨가 갰더라구요!
오늘은 돌아다닐만 했는데 내일은 어떨지..
주말동안 다시 추울 예정이라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추워봐야 많이 춥진 않을 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여기에서 쉬고 월요일에 뉴욕으로 넘어갈 예정인데 그 때야 말로 예보대로 날씨가 좀 풀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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