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탈 때 게이트에서 보딩게이크 지나구 나서 직원분이 비접촉식 체온계로 온도 쟀어요! 막상 비행기 타보니까 사람들이 꽤 계셨는데 저는 옆에 2자리에 아무도 안 앉으셔서 진짜 비즈니스 탈때보다 편하게 왔어요 ㅋㅋ 아무래도 비지니스 탈때는 뽕 뽑아야 겠다는 생각에 음식 먹고 그러는데 이번에 비행 10시간 중에 밥도 안먹고 9시간은 쿨쿨 잔거 같아요!
비행기에서 첫번째로 내려서 슉슉 이미그레이션에서도 첫번째로 입국심사 했어요
왜 미국 왔는지 직업이 뭔지 호텔 바우쳐/리턴티켓 보여 달라/ 마지막으로 미국 온게 언제인지 제 여권 한장한장 다 보면서 물어보시더라구여 ㅠ 또 제가 저번년도에 미국만 4번 왔다갔다 해서 ㅜㅜ 또 저번달에더 괌 갔었구 해서 더 의심을 산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해서 질문은 전혀 없었어요 메디컬 스크리닝 같은 것도 없었구요~
지금 베가스 갈려는 비행기 기다리는데 지금 게이트 쪽에 사람들 한 100명 중 마스크 쓰고 계신분은 동양인분 1분 계세요
오기전에 코로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오길 잘 한거 같아요!
3/9 월 ua 892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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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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