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비 카지노 )
처음에 맛본다고 50달러 정도 날리구
마지막날에 10달러넣고 28 달러 따서 기분은 좋았지만
돌아갈땐 0달러...라는 ...~.~
고든램지 버거!
비싼만큼 맛있었어용 . 햄버거 보단 요리에 가까운맛
전 헬스키친 버거! 아보카도 . 할라피뇨 조화 매우 좋았습니당
( 밤의 도시라 낮에는 다자서 그런가 점심에 웨이팅 없었어용)
벨라지오 호텔 분수 !
밤에는 레이저쇼까지 했어요
베가스 오쇼, 클럽 등등
너무 재밌게 놀았어용.. 후
갑작스럽게 일정 잡고 급하게 간거라
오래 못있어서 아쉽긴하지만 .. 다음에 또 꼭 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