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라고 해놓고 방금 보니 오늘 또 만오천보 걸었네요…
방금 스트릿에서 한국인 어르신 두분 도와드리고 밥얻어먹고 오는길이에요
뉴욕 일주일 내내 정말 열심히 놀았더니 몸이 고장이 났네요 ㅎㅋㅋ
저는 면역력 떨어지면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데 지금 딱 그렇네요 눈도 빨리 건조해지고.. ㅎㅎ
그래도 어제 호텔에서 쉬고 오늘도 좀 쉬엄쉬엄 다녔더니 살아나고있어요!
뉴욕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서 정말 편~~~하게 다니는중이에요.
그리고 한국음식 먹고싶어서 미쳐버리겠어요
내적아저씨가 있어서 지금 국밥에 술생각이 간절해요
얼른 정리해서 남은 뉴욕 여행 후기도 정리하고
라스베가스 여행후기 작성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