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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발 전날 밤새고 와서 바로 기절했다보니
후기를 이제야 쓰게 되었네요^^
일단 인공에서 출발전에 발열체크 및 간단한 구두 질문받고 여권에 스티커 하나 붙여주고 출발했어요.
댄항공 KE081 편타고 왔는데 자리는 완젼 널널~~대부분 탑승객들 누워서 왔고 코로나 관련해서
안내문 같은 종이 하나 나눠줬어요(사진 참고)
그리고 저는 비자가 있어서 키오스크로 후다닥 하고는 이미그 질문은 ..
1. 왜 와뜸?? -> 출장겸 여행
2. 무슨일하는데? -> 반도체 엔지니어야
3. 미팅은 언제하는데? -> 언제해
4. 얼마나 있어? -> 6주(실은 3개월 출장..)
이 정도로하고 끝났습니다. 마스크 쓰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고요~
아직까지도 머 특별한거는 없는거 같아요. 그 안내문 말고는.. 코로나땜에 2주간 일하러 오지 말래서 본의아니게 휴가를 보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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