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빅토리아에서 밴쿠버 라스베가스로 들어가는 경로였습니니다
밴쿠버에서 미국 입국 심사를 하는줄 몰랐어요
라스베가스 와서 바로 출국장 나온후에 밴쿠버에서 한게 입국 심사인걸 깨달았네요 ㅠㅠㅋㅋ
여자 혼자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이라 걱정많이 했는데 무섭게 생긴 여자분이 혼자 여행하냐구 두세번 물어본것 말고는 크게 별일없이 넘어갔어요! 너무 걱정을 많이햇었나봐요ㅋㅋㅋ
왜가는지, 혼자가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캐리어 사진보구 니꺼 맞냐 물어보고, 라스베가스에서 뭐하는지, 얼마나 머무는지, 마지막 질문은 캐나다에서 뭐하는지 그렇게 물어보고 통과했습니다!
적고보니 질문은 많이 받았네요 ㅋㅋ
어쨋든 드디어 큰일없이 입국해서 너무 다행입니더!!
즐겁게 놀다가겠습니다~
밴쿠버에서 라스베가스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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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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