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후기(터미널4)


내용:

드디어 뉴욕에 무사히 입성했읍니다~ㅎ
인천공항서 3/8일 오전9시50분발 뉴욕행  아시아나로
13시간여날아와서 입국심사 마치고 입국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입국심사대 직원들이 출근하지 않아서인지
3~4개심사대만 운영하다보니 긴줄에 1시간넘게 소요되었고,
인천공항서 2번의 발열체크(체온기로 이마부분체크)가 있었고,
뉴욕공항에선 발열체크 없었습니다.
며칠있는지만 물어보았고,
특별히 곤란한 질문 없었습니다.

3/9일 10시  파리행 비행기로가야해서 28인치 캐리어는 
공항 1층 수하물보관소에 맡겼고, 공항셔틀버스(익스프레스버스/편도 19달러)
로 40분정도 도로 지체없이 '포트 어소리티 버스터미널'에 도착/숙소까지 
약600m 정도 걸어서 왔고 2시30분경 체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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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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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27 · 댓글 11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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