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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코로나 때문에 겁나 고민하다가 강행하기로 결정하고 공항에 11시 도착 2시반 대한항공 비행기 였어요.
전 가족여행으로 4명이 동시 출국
공항도착하고 대한항공 모닝캄으로 체크인했습니다.
질문 총3번 받았습니다.
체크인 입구, 짐보낼때, 비행기 탈려구 줄설때,
전 아이들이 있어서 비지니스 입장할때 같이 들어 갔어요.
최근 14일 이란, 중국, 보건기관 다녀왔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아뇨 하고 패스.
공항 여기저기 열카메라로 온도 모니터링하고
공항 출국심사장 입장할때 입구에서 입장하는 모든 사람 비접촉식 온도계로 열체크 하더라구요.
군인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행기 탈때 표체그하고 들어가니까 한 남성이 열카메라 들고 총쏘듯이 들고 입장하는사람들 모니터링 하더라구요.
기내에서 모두다 마스크 착용하고 있어요.
가는동안 답답해 죽는 줄..
미국 도착해서는 키오스크 입력하고 프린트하고 입장하는데 가족이라서 그런가 들어가서 분류하는데 왼쪽으로 분류되서 가보니 줄 앞에 두명
심사관님께서
외왔냐? 얼마나 머무를 예정이냐? 하고 질문 끝
Welcome to United States America!!!
그리고 나가는데 세관신고 에서 음식있냐 질문받고
햇반있다고 하고 패스.
짐 찾으러오니 모닝캄이라 이미 짐이 나와있어서 비행기내려서 짐찻는데 30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공항나가는데 두시간 넘게 걸린다고 해서 8시 반도착 일정이여서 11시정도에 랜트카 예약했는데 ㅋㅋ
9시 10분경 랜트카회사공항 셔틀타고 도착했어요.
그리고 랜트해서 지금은 샌디에고입니다.
샌디에고에 12시 반에 도착하고 호텔이 짐 맞기고 라오야코브 갔어요. ㅎㅎ
모든 횐님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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