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월6일 입국했어요

아시아나 인천14:40분이고 여권에 포스트잇으로 포시를 해줘요.버리지 말라고..
무슨 의미인진 모르겠어요.
발열은 항공 탑승전에 한번더 하고 입국시에도 없었고 질문도 긴장해서 못 알아듣고 헛소리 했는데 2주 있냐?하더니 도장꽝~~찍고 잘가라.ㅋㅋ
렌트후 게티 갔는데 비행후갔더니 속이 뻥 뚤리듯 좋았는데 미술에 관심 없는 애들은 보는둥 마는둥..
게티에 트램타는쪽 안내하는분이 한국서 왔냐며 한국말로 인사해주고 좋았어요.
UCLA앞 인앤아웃 갔는데 드라이브쓰루 겁나 사람 않고 안에도 바글바글한데 동양인 없고 마스크쓴 사람 없어요broxton parking 오후5시 입장전이면 2시간 무료예요.
hollywood 싸인에 경찰왔다갔다하는데 갓길주차하고 안내방송 하길래 얼른뺐는데 딱지 나올까 겁나요.ㅠ
그리피스는 안에도 관람할것도 많고 시간별 티켓팅해서 관람하면 좋을것 같아요.정보없이 갔다가 뮈야 뭐야만 하다 첫날이라 못 봤네요.오늘 낮에 맑다 저녁에 추워지면서 흐려서 노을은 못 봤지만 낮과 밤이 다 아름다워요.
다음에 사진과함께 자세히 적어 볼께요.
AT&T 아휴~~산에만 올라가면 먹통ㅠㅠ
렌트가 신의 한 수 였어요.양보 잘해주고 짐이랑 애들이랑 혼자 어쩌나 했을뻔 했네요.주차비 아깝지 않고 구경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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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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