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시작전)
(1부 끝나고 쉬는시간 10분? 정도 주고 2부까지 있습니당)
오페라 유령 뮤지컬 갔다 왔어요!
(공연 중엔 핸드폰은 킬 수 없어서 사진은 별로없지만..)
전 미국 여행중에 관람을 통해 여운이 계속 남은건 처음인거 같아요...
뮤지컬 공연을 거의 본적이 드물고 잘 몰랐는데
오늘보다 멋진 공연은 더이상 못 볼거같아요.
단순 춤만 추고 노래만 부르는게 아닌
무대 연출이 확실히 뛰어나고 스튜디오 퀄리티가 매우 좋았어요. 영화를 보는 느낌
주연이 매번 바뀐다던데 오늘 크리스틴,팬텀은 최고 그 자체..
또 마지막에 공연 끝나고 인물 소개할때도
전부 일어나서 박수치는 것도 최고..
think of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