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년 7월 4일 브라이스캐년

페이지에서 브라이스캐년까지는 2시간이 좀 넘게 걸렸습니다.

운전하는 길은 무난하고 평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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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브라이스캐년 그랜드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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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것같지만, 관리는 나름 잘돼있는 편이며,

가격대비 조식도 괜찮고,(무료 조식입니다)

수영장과 세탁실도 갖추고있습니다

브라이스캐년 내 랏지에 숙박하려다 예약마감으로

못했는데, 랏지는 현재 코비드때문에 메인빌딩도

잘 운영되지않고, 레스토랑도 그랩앤고 (테이크아웃) 형식으로 돼있어서 랏지 숙박안하길잘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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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베스트웨스턴플러스 브라이스캐년 그랜드호텔 에 머무르실거면 1층이 편해보였어요. 괜히 좋은 뷰를 부탁하며, 높은층해달랬다가 ᆢ 왔다갔다 엘리베이터 한대뿐이라 번거롭더라구요. 식당, 수영장, 세탁실 모두 1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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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글에서

그랜드캐년은 공원안에서 숙박하고

브라이스캐년은 공원밖 호텔서 하라는글을 보았는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브라이스캐년 랏지는 매우 심심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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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은 ᆢ

선셋이나 선라이즈보다

inspiration point 뷰가 더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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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을 쭉 차를 몰고가서 레인보우 포인트까지 보고

오면서 주변에 풀뜯는 사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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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은 날씨가 여름이어도

정말 좋으네요 ᆢ

다음에는 이곳에 2박하며

말타기나 오프로드카타기 혹은 자전거타기등

다른 액티비티도 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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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박 후 자이온 캐년가면서 렌트카 가지고 가다

첫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그건 다음글에 쓸게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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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았다면 더 멋졌을것같아요. 저는 사진을 매우매우 못찍습니다.

실제로 가셔서 보시면 와 ᆢ 하실거예요

레인보우 포인트에서 보면 마치 성벽처럼 두르고 있는 후두스를 보며

만리장성이 생각나더라구요 ㅎ

브라이스캐년서 선셋을 보기위해 브라이스캐년 랏지에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테이크아웃형식으로 주며 의자에 가서 먹으면 되는데, 뭔가 어수선합니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 브라이스캐년 그랜드호텔 객실입니다. 사진으로도 오래 된것같이 느껴지시죠? ㅎ 그래도 막상 머물면 나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라이스캐년에서는 이 숙소가 젤 낫지않을까합니다 ᆢ

브라이스캐년을 오고가는 길목인 레드캐년입니다. 사진을 정말 못찍는다는걸 직접 보시면 아실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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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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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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