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에서 브라이스캐년까지는 2시간이 좀 넘게 걸렸습니다.
운전하는 길은 무난하고 평탄합니다.
숙소는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브라이스캐년 그랜드 호텔입니다
오래된것같지만, 관리는 나름 잘돼있는 편이며,
가격대비 조식도 괜찮고,(무료 조식입니다)
수영장과 세탁실도 갖추고있습니다
브라이스캐년 내 랏지에 숙박하려다 예약마감으로
못했는데, 랏지는 현재 코비드때문에 메인빌딩도
잘 운영되지않고, 레스토랑도 그랩앤고 (테이크아웃) 형식으로 돼있어서 랏지 숙박안하길잘한것같습니다
아, 베스트웨스턴플러스 브라이스캐년 그랜드호텔 에 머무르실거면 1층이 편해보였어요. 괜히 좋은 뷰를 부탁하며, 높은층해달랬다가 ᆢ 왔다갔다 엘리베이터 한대뿐이라 번거롭더라구요. 식당, 수영장, 세탁실 모두 1층입니다.
어느 글에서
그랜드캐년은 공원안에서 숙박하고
브라이스캐년은 공원밖 호텔서 하라는글을 보았는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브라이스캐년 랏지는 매우 심심해보였습니다
브라이스캐년은 ᆢ
선셋이나 선라이즈보다
inspiration point 뷰가 더 멋졌습니다.
산길을 쭉 차를 몰고가서 레인보우 포인트까지 보고
오면서 주변에 풀뜯는 사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브라이스캐년은 날씨가 여름이어도
정말 좋으네요 ᆢ
다음에는 이곳에 2박하며
말타기나 오프로드카타기 혹은 자전거타기등
다른 액티비티도 해보고싶습니다
일박 후 자이온 캐년가면서 렌트카 가지고 가다
첫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그건 다음글에 쓸게요 ᆢ
브라이스캐년을 오고가는 길목인 레드캐년입니다. 사진을 정말 못찍는다는걸 직접 보시면 아실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