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에서 카치나랏지의 참을 수 없는 냄새로
체크아웃하며 문의한 결과
일반적인일이 아니니, 다음에도 그런일이 있다면
반드시알려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혹시 카치나랏지 예약하실분은
저같은 불편이 생기면 참지마시고 꼭 문의해보세요.
체크아웃후 전날 너무 훌륭했던 엘토바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후 (오전 10시반부터 줄서서 11시부터 식사가능합니다)
Yavapai point , mather point, desert view point 를보고
홀스슈벤드가 있는 페이지로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년에서 Yavapai point를 꼭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랜드캐년에서 페이지가는 길은 정말 멋집니다.
코비드때문인건지 , 원래그런건지
차가 한대도없는 도로를 멋진 풍광을 보며 달리는 기분이
정말좋았습니다.
페이지의 호텔은
컨트리 인 & 스위트 바이 래디슨입니다.
(하룻 밤 보낼만합니다)
페이지는 무척덥더군요
선셋을보러 홀스슈벤드로 간 저녁7시도 더웠습니다.
앤터로프캐년이 아직 개장을 안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다시 올 이유로 남겨둡니다.
지난 글들에 많은 댓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중이라 하나하나 답글달아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홀스슈 벤드에서 선셋을 보며 한참을 앉아있었습니다.
캐년 투어도 좋겠지만, 기회가 되신다면 렌트해서 다녀와보시길 추천드려요. 아이 둘만데리고 엄마혼자도 다닐정도로 다니실만 한 길입니다.
저도 처음에 투어할까하다가 이 카페에서 그렇게 하길 추천받아다니는중인데, 용기내도록 추천해주셨던 분께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