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년 7월3일 그랜드캐년, 홀스슈벤드 입니다

그랜드캐년에서 카치나랏지의 참을 수 없는 냄새로

체크아웃하며 문의한 결과

일반적인일이 아니니, 다음에도 그런일이 있다면

반드시알려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혹시 카치나랏지 예약하실분은

저같은 불편이 생기면 참지마시고 꼭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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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후 전날 너무 훌륭했던 엘토바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후 (오전 10시반부터 줄서서 11시부터 식사가능합니다)

Yavapai point , mather point, desert view point 를보고

홀스슈벤드가 있는 페이지로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년에서 Yavapai point를 꼭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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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에서 페이지가는 길은 정말 멋집니다.

코비드때문인건지 , 원래그런건지

차가 한대도없는 도로를 멋진 풍광을 보며 달리는 기분이

정말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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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의 호텔은

컨트리 인 & 스위트 바이 래디슨입니다.

(하룻 밤 보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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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는 무척덥더군요

선셋을보러 홀스슈벤드로 간 저녁7시도 더웠습니다.

앤터로프캐년이 아직 개장을 안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다시 올 이유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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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들에 많은 댓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중이라 하나하나 답글달아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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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토버 호텔 레스토랑, 낮에보면 캐년뷰여서 멋졌어요

엘크 버거입니다. 이날의 스페셜 메뉴라고 큰 아이가 먹었는데, 맛이있다는데 ᆢ 저는 시도도 못해보겠더라구요 ^^;

야바파이포인트에 있는 작은 뮤지엄안에서 바라보는 뷰입니다.

그랜드캐년에서 페이지가는 길은 ᆢ 정말 너무 멋집니다 .

꼭 한번 경험 해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홀스슈 벤드에서 선셋을 보며 한참을 앉아있었습니다.

캐년 투어도 좋겠지만, 기회가 되신다면 렌트해서 다녀와보시길 추천드려요. 아이 둘만데리고 엄마혼자도 다닐정도로 다니실만 한 길입니다.

저도 처음에 투어할까하다가 이 카페에서 그렇게 하길 추천받아다니는중인데, 용기내도록 추천해주셨던 분께 참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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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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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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