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공항, 입국 잘하였습니다.

 


내용:
3/4(수) 오전 7시 부산 김해, 오전 9:45 인천을 출발해서 같은 날 오전 9:10 애틀란타에 도착하는 KE 035편을 타고 왔습니다.
인천에서 몇 가지 간단한 질문과 발열체크 후 탑승하였고, 비상구석에 앉아서 발뻗고 왔습니다.

애틀란타공항에는 08:40에 약 30분 일찍 도착해서 서둘러 나왔더니 ESTA는 이전에 온 경험과 상관없이 같이 심사받았습니다. 지난 번 올 때에는 키오스크에서 체크하고 나왔는데, 아무런 것 없이 그냥 심사대 앞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네 번째로 아내와 같이 심사받았는데, 아주 좋으신 분을 만났습니다.

첫 질문 : 최근 30일 내에 중국방문 경험이 있는가?
대답 : 아니요.
(나를 보며 카메라를 보며 찍는다)
둘째 질문 : 만 불 이상 가져왔는가?
대답 : 아니요.
셋째 질문 : 왜 왔는가?
대답 : 딸 결혼식 참석차(청첩장 보여주려하자 괜찮다는 시늉)

아내에게 사진 찍으라고 말함.

우리에게 : Have a good day!

우리도 같이 인사하고 바이바이.

9:20에 수화물 찾아서 나왔는데, 아직 발열 체크는 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애틀란타공항에는 창구도 많이 열려서 빠른 심사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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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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