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년 7월2일 그랜드캐년입니다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호텔에서 아침으로

에그슬럿을 먹고

출발해서

5시간걸려 그랜드캐년에 도착했습니다

오는길은 혼자 운전해도 괜찮은 평탄하고 무난한 길이었지만,

중간에 사고가 크게난 차도 보였으니, 렌트하시는분은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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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캐년내의

카치나 랏지입니다 (비추천합니다ㅡ 쾌쾌한 냄새가 너무심합니다.성수기라 40만원가까이하는 캐년뷰도 좋지않고 ᆢ 캐년뷰하지마세요. 방에서 캐년 안보게됩니다.10만원 추가비용의 가치없습니다.

냄새때문에 최대한 밖에있다 겨우 들어와잠들었습니다)

엘토버호텔을 예약하려고 노력했지만, 일찍 솔드아웃이더라구요. 캐년내에서 1박하실분은 꼭 엘토버호텔을 6개월전에

예약하시고 혹시 실패하시더라도 수시로 확인하시면 방이 나온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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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엘토버호텔 내 다이닝 한달전 예약 오픈하자마자

예약해서 저녁먹었는데, 스테이크가 맛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큰아이 생일이라서 생일선물로 뭐해줄까하다

아이가 그랜드캐년이 보고싶다하여 준비한 여행이었는데

숙소때문에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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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별을보고 캐년내 산책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수있어서

캐년내에서 숙박은 추천합니다.

단,키치나랏지는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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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후 트레일걷고, 호피포인트에서

선셋보고 저녁먹고

별보며 산책후 들어와서 자려다

냄새때문에 방에 향수뿌렸더니,

옆방에서 향수냄새난다고 신고해서 좀 놀랐습니다

그뒤로는 소리하나 내기도 어렵더라구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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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은 현재 날씨 매우 좋고

(크게 덥지않고 바람많이 불었어요 저녁은 약간 쌀쌀)

관광객이 많지않고

관광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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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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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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