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호텔에서 아침으로
에그슬럿을 먹고
출발해서
5시간걸려 그랜드캐년에 도착했습니다
오는길은 혼자 운전해도 괜찮은 평탄하고 무난한 길이었지만,
중간에 사고가 크게난 차도 보였으니, 렌트하시는분은
안전운전하세요~
숙소는 캐년내의
카치나 랏지입니다 (비추천합니다ㅡ 쾌쾌한 냄새가 너무심합니다.성수기라 40만원가까이하는 캐년뷰도 좋지않고 ᆢ 캐년뷰하지마세요. 방에서 캐년 안보게됩니다.10만원 추가비용의 가치없습니다.
냄새때문에 최대한 밖에있다 겨우 들어와잠들었습니다)
엘토버호텔을 예약하려고 노력했지만, 일찍 솔드아웃이더라구요. 캐년내에서 1박하실분은 꼭 엘토버호텔을 6개월전에
예약하시고 혹시 실패하시더라도 수시로 확인하시면 방이 나온다고합니다.
식사는 엘토버호텔 내 다이닝 한달전 예약 오픈하자마자
예약해서 저녁먹었는데, 스테이크가 맛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큰아이 생일이라서 생일선물로 뭐해줄까하다
아이가 그랜드캐년이 보고싶다하여 준비한 여행이었는데
숙소때문에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늦은밤 별을보고 캐년내 산책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수있어서
캐년내에서 숙박은 추천합니다.
단,키치나랏지는 별로예요
도착후 트레일걷고, 호피포인트에서
선셋보고 저녁먹고
별보며 산책후 들어와서 자려다
냄새때문에 방에 향수뿌렸더니,
옆방에서 향수냄새난다고 신고해서 좀 놀랐습니다
그뒤로는 소리하나 내기도 어렵더라구요 ᆢ
캐년은 현재 날씨 매우 좋고
(크게 덥지않고 바람많이 불었어요 저녁은 약간 쌀쌀)
관광객이 많지않고
관광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