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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이렇게 사람 없는건 첨이네여...
일단 체온 제는건 게이트에서 탑승 하려고 줄 섰을때 한번 이구요, 그 이후에는 뉴욕 입국때까지 전혀 없었습니다. 서류를 쓰거나 열이 있는지 증상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없었어요.
인천공항에서 체크인 할때 카운터에서, 뉴욕 입국심사할때 모두 최근 중국 간적 있는지 물어봤구요.
입국심사 질문은 모든 분들이 아시는 그런 질문입니다. 왜왔냐, 얼마나 있냐, 숙소 어디냐, 무슨일하냐, 돈 얼마있냐, 음식이나 술 가져왔냐 그런거요.
근데... 저는 지금 발급받은 esta 는 첫 사용이지만 이번이 네번째 esta 발급이라 일단 return 에 섰는데요...키오스크에서 X 가 떴는데 이게 입국심사 시간을 엄청 잡아먹었어요 ㅠㅠ X뜬 사람들 줄은 세웠는데 카운터가 없어서 맨 앞에 막아놓고 계속 기다리게 하다가 결국 first 인 사람들 줄에 끼워 넣었어요. 그래서... 비행기는 시간이 축소되서 10시도 전에 도착했는데 (티켓상으론 10:50 도착) 입국심사 마치니까 이미 11시 20분... 짐도 이미 다 나와서 줄맞춰 서있고... 머 그랬네요 ㅠㅠ 제 생각엔 먼가 키오스크에서 손가락 지문 찍을때 잘 찍어야 하는것 같기도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