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미여디에서 정말 많은 정보 도움 얻었어요
같이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운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었는데 집으로 돌아가려니 정이 들어서
브루클린의 공기가 갑자기 정겹게 느껴지더라구요
(뭔가 특유의 향? 그런게 있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침대 하나만큼은 너무 마음에 들었던 숙소에서
잠도 푹 자고!! 3번이나 pcr검사를 했지만
한국에서 한번 찌르는것보단 덜 아팠고!
쿨함 속의 친절함도 느꼈고 너무 좋았어요 다.. 에브리띵!
jfk로 오는 고속도로가 뻥 뚫려서 한인택시 이용했는데
브루클린 다운타운에서 22분도 안되서 도착했습니다.
도착했을땐 호기롭게 에어트레인 이용하고 메트로 이용해서 숙소 갔지만, 다들 그러하듯이 집 갈때는 왜 짐이 이렇게 늘어나는지... 정답은 택시 😎
일찍 출국장 들어왔더니 조용하고 한가롭습니다.
1터미널 면세점은 정말 작고 아담하고 볼것도 없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 하루도 무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