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공항] 02.29 인천 -la 입국심사 후기

우선 인천에서 탑승할 때 발열체크하고 출발했습니당.

도착해서 이스타 키오스크로 체크한번 하고, 입국심사 통과할때 대기가 좀 있었네요.

한국분들은 오히려 질문이 별로 없고 맥시코분들이 혼자오면 질문이 좀 많고 세컨더리 가는것때문에 오래걸려서 기다리는게 있었습니다.

질문은
1. 어디서 왔니
2. 어디서 자니
3. 몇일 머무르니
4. 중국간적있니 근처는 간적있니
5. 허니문이니? 최근에 미국온적있니? -> 여기서 15년에 캘리포니아 드라이브여행을 말했는데, 작년에 괌간걸 까먹었네요 ㅋㅋㅋㅋ
6. 너 괌갔엇는데 그것도 허니문이니 ㅋㅋㅋㅋㅋㅋ

정도였습니다. 오히려 까칠한거 없고 코로나관련질문은 중국질문정도..

현지 렌트카, 숙소, 식당 모두 코로나와 관련있는 분위기는 못봤네요

젤 걱정은 칸쿤에서 다시 jfk가는건데... 무사히 신행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당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3-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03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