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7일 오후 4시경~~ 뉴왁공항~~

이틀밤을 제대로 못잤더니 호텔와서 바로 자다..카톡일림에 이 새벽에 깼어요~~

입국 분위기는 가능한 빨리 올리는게 도움될듯해서요.

16:40분 예정인데 빨리 도착했어요. 15:30분에요. 유나이티드 항공 나리타 경유입니다.

거의 뒷자리인데 마침 속도 좀 울렁대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천천히 나가려고 일부러 밍기적댔어요.

줄은 꽤 길고 오래걸린듯요.

거기서부터 마스크는 안썼어요. 다 안껴서요. ;;;;;;

두근두근하며 제 차례,

1) 얼마나 있냐-2주
2) 맨하탄에만 있냐 -아니 워싱턴디씨도 3일 가요~

끄덕,

손가락 올리고 사진찍고 끝.


현지분위기는 일반 사람들이나 도시분위기는 아직 제가 머라하기엔 이르나 일단은 평범. 그렇다고 코로나 심각성을 아주 모르는건 아닌듯하고요~~

뉴스 채널은 속보로 계속 나오지만 cnn은 머 항상~늘~~ 속보가 많긴한데... 미국내 감염원인 모르는 전파가 가장크고, 확산, 특히 이태리가 난리가 난듯..거기 상황도 많이 나와요. 한국 중국 ..머 암튼 심각하게는 나오네요;;;;

암튼, 입국은 탈없이 잘했는데요...돌아가는 상황이 여기도 급변하는 분위기입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요~~

~~~

그리고 옷차림 고민 겁나했어요~ 온도는 따시고 높아보이는데 밤에 진짜 추울까...? 겹쳐입으면 되겠지? 저 패딩을 입고 벵기타기도 귀찮고...그럼 낮에는....????

이러다가 남푠이 쪄죽는다고 빼라고 ~~~(이 쉥끼 진짜 ......)

저녁에 도착하니 올 겨울 한국에서 경험못한 추위와 바람..으악~추워요!!!!!!!!!

이맘때 오시는분들은 겨울 외투와 목도리 꼭 하세요. 더우면 벗으면 되는데 추우니까 입을게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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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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