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같이 가는 여행이었고요.
약간 라틴계 남성분께 입국심사받았습니다
내내 유쾌하게 입국심사했어요.
몇일 머물거냐
어디어디 여행할거냐
둘이친구냐 누가 언니냐 정도
이런거 가볍게 여쭤보고는
손가락 지문찍고 사진찍는 단계에서
엄지~ 왼손~ 오른손~ 사진~ 안경~ 미소~
이러면서 한국어로 장난치셨네요.
출국 전에는 정말 걱정많이했는데
현재 LA한인타운에 호텔까지 체크인 한 결과
코로나바이러스를 신경쓰는 사람은 아직까지는 없었네요!!
물론 여행은 사람마다 겪는게 다르니 완전히 안심하실수는 없으시겠지만 우선 저는 하루종일 유쾌하게 입국해서 하루를 마무리짓습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여행시작인데 또 현지상황 틈틈히 보고해볼게요~~
27일 14시 30분 입국심사후기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0-02-2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69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