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21일 뉴욕입니다

어제보다 덜 추워요!

저는 오늘 순두부찌개로 간만에 눈물흘리면서 쌀밥 먹었습니다. 아침에 도넛 먹는 거 더 이상 못하겠어요 ㅠㅜ 당뇨올 거 같아요.

순두부찌개 먹고 센트럴파크 좀 걷다가

모마갔습니다. 사람 엄청 많았지만 찬찬히 감상하니까

하루를 온전히 다 썼네요. 테라스카페 커피 마셨는데 맛있어요. BLT샌드위치는 맛있는데 빵이 너무 거칠어서 입천장 다 까져요 ㅋ

모마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록펠러 트리 보고 타임스퀘어가서 초콜릿 사고 왔네욤 사람 엄청 많아요. 코로나 터지고나서 젤 많은 사람들 모인 거 본 거 같아요.

속으로 눈물 흘리면서 먹었어요 순두부 짱

여기 이자리가 사람들이 젤 북적이죠.

마티즈가 흉상도 많이 만들었네

깔 맞춤

귀욤귀욤

거북목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쇠라!

세잔

폴락꺼 아닌 거 같은 폴락작품

둥글게둥글게

나도 그릴 수 있을 거 같아

바글바글

반짝반짝

노래에 맞춰서

색깔이 변해요

생각보다 예쁨

쿤

모마 4층

모마 6층 카페

모마에서 본 맘에 드는 첨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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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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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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