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덜 추워요!
저는 오늘 순두부찌개로 간만에 눈물흘리면서 쌀밥 먹었습니다. 아침에 도넛 먹는 거 더 이상 못하겠어요 ㅠㅜ 당뇨올 거 같아요.
순두부찌개 먹고 센트럴파크 좀 걷다가
모마갔습니다. 사람 엄청 많았지만 찬찬히 감상하니까
하루를 온전히 다 썼네요. 테라스카페 커피 마셨는데 맛있어요. BLT샌드위치는 맛있는데 빵이 너무 거칠어서 입천장 다 까져요 ㅋ
모마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록펠러 트리 보고 타임스퀘어가서 초콜릿 사고 왔네욤 사람 엄청 많아요. 코로나 터지고나서 젤 많은 사람들 모인 거 본 거 같아요.
속으로 눈물 흘리면서 먹었어요 순두부 짱
여기 이자리가 사람들이 젤 북적이죠.
마티즈가 흉상도 많이 만들었네
깔 맞춤
귀욤귀욤
거북목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쇠라!
세잔
폴락꺼 아닌 거 같은 폴락작품
둥글게둥글게
나도 그릴 수 있을 거 같아
바글바글
반짝반짝
노래에 맞춰서
색깔이 변해요
생각보다 예쁨
쿤
모마 4층
모마 6층 카페
모마에서 본 맘에 드는 첨보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