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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저는 여행비자 아니고 J1 비자 발급받아서, 심사가 얼마나 빡셀지 기내에 있는 내내 걱정했는데, 막상 마주하니까 곤란한 질문은 전혀 없구, 제가 인턴으로 비자 발급 받았는데 그냥 어느 회사냐 뭐하는 회사냐 그정도?! 만 물어보고 수하물에 뭐가져왔는지만 물어보고 끝났네요!! 근데 무거운 백패를 메고 1시간 가량 기다리다 보니 어깨는 빠질 것 같았지만, 마지막에 도장 쾅 찍어주면서 "welcome to united states" 이러는데 그 여운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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