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일자는 2/15였고, 질문도 '어디가냐, 얼마나 체류하냐' 정도의 가벼운 두세가지 질문이었습니다.
(어디 가는지 주소는 비교적 자세히 알아야 한다고 하네요)
이 지역에 한국 분이 워낙 많으셔서 혹시 영어 어려우면 바로 한국인 관계자도 불러준다고 합니다.
공항에 사람도 많지 않고, 제가 앞자리에 앉았어서 그런가..
이미그레이션 통과하고 짐 찾고 나오는데까지 30분 채 안걸린 것 같아요ㅋㅋ역대 최고 빠른 입국 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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