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어

핵심요약

나파밸리 로버트 몬다비·오퍼스원 와이너리 투어 후기로, 두 곳의 예약 필수 여부와 테이스팅 가격·구성을 정리합니다.

  • 로버트 몬다비 Estate Collection 인당 65불, 화이트1+레드3 총4잔 구성
  • 몬다비 3병 구매시 20% 할인, 치즈플레이트는 25불 별도
  • 오퍼스원 기본 테이스팅 인당 100불, 3잔에 2008빈티 서비스로 추가
  • 오퍼스원 15분 이상 지각시 시음 진행 안 될 수 있다고 안내됨
  • 나파시티 숙소~와이너리 우버 편도 약 20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파밸리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테이스팅 가격은 얼마인가요?

코로나 이후 예약이 필수이며, 가장 저렴한 Estate Collection이 인당 65불로 화이트 1잔·레드 3잔 총 4잔을 시음합니다. 사람이 적은 시간대라 예약 없이도 바로 안내받았고, 서비스로 화이트 1잔을 더 받았으며 치즈플레이트는 25불 별도였고 와인 3병 구매시 20% 할인을 받았다고 합니다.

2.오퍼스원 와이너리 테이스팅 예약 가격과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기본 테이스팅은 인당 100불로 오버추어·오퍼스원 2016·2018 3잔을 제공하며 공식 소요시간은 1시간입니다. 홈페이지 기준 15분 이상 지각하면 시음이 불가할 수 있다고 하며, 글쓴이는 한산해서 약 2시간 머물렀고 오퍼스원 2008 한잔을 추가로 받고 설비·오크통 창고 투어도 했다고 합니다.

3.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어 우버 비용과 이동 방법은?

나파시티 숙소 기준 우버는 바로 잡혔고 편도 요금은 약 20불이었습니다. 몬다비와 오퍼스원은 서로 가까워 도보 이동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로버트 몬다비 예약 필수, Estate Collection 인당 65불(2021년 12월 기준) · 오퍼스원 기본 테이스팅 인당 100불, 15분 이상 지각시 진행 불가 가능 · 나파시티~와이너리 우버 편도 약 20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에 3~4곳 이상 여러 와이너리를 도는 투어 정보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침을 거른 채 두 곳에서 총 9잔의 와인을 시음하고 나서 알딸딸함을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어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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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 시내에서 우버타고 다녀왔고, 그냥 제일 유명한 로버트 몬다비와 오퍼스원 두군데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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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버트 몬다비

예약없이 몬다비 와이너리에 갔는데, 코로나때문에 이제는 예약이 필수라고 합니다.

다행히 저희가 간 시간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테이스팅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저렴한게 4잔 테이스팅 할수 있는 Estate collection(인당 65불) 입니다.

(옛날 후기보면 예약없이 가서 메뉴판에 있는 것 골라서 시음할 수 있는데, 이제는 예약필수라 65불짜리가 기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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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잔(화이트 1잔 + 레드 3잔) 시음하였고, 사진 순서대로 화이트부터 시작해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묵직한 레드와인이 나왔습니다. 한잔씩 다마시면 다음 잔을 가져다 주는 형식이고, 별도의 기본안주(?)는 없습니다(다른팀들은 간단한 스낵 직접가져와서 먹더라고요. 직원들이 제지하거나 이런거는 없었습니다). 몰랐는데 저 와인 이름있는 종이 뒤편에 치즈 등 안주 메뉴가 있었습니다(치즈 플레이트가 25불이었습니다). 서비스로 화이트 1잔은 더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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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후 매장가서 와인을 구입하였고, 3병사면 20% 할인해준다고 하여 3병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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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가 오기도 했고, 오퍼스원 예약시간이 다되어서 간단히 건물 외관구경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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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퍼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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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다비에서 오퍼스원은 가까이에 있어서 걸어갔는데, 비가 오는바람에 옷이 많이 졌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18분 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다행히 맞아주었습니다..(홈페이지 보니 15분 이상 늦으면 시음을 진행 못할수도 있다고...)

로비에서 왼쪽에 있는 거실같은 곳으로 들어갔는데, 3팀정도 앉을수 있었는데 저희팀밖에 없었습니다 (40분후쯤에 다른 팀이 들어와서 같은 방에 있었습니다)

오퍼스원에서 가장 기본적인 인당 100불짜리 예약했고

3잔을 한번에 가져다 주었습니다(overtune, opus one 2016, opus one 2018). 그리고 잔 마다 뚜껑같은게 있고, 브레드 스틱이 같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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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팀별로 담당자가 있는것 같은데, 저희 담당자는 저희 옆에 앉아서 와인에 대한 설명,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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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중간에 투어해보고 싶냐해서, 와인 만드는 설비있는 곳과 오크통 보관창고를 보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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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가로 opus one 2008 한잔 가져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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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메뉴판 주면서 와인살려면 말하라고 하더라고요.. 역시 가격이 ㅎㄷㄷ 했습니다. (6리터짜리에 거의 7천불짜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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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는 원래 1시간정도로 나와있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인지 거의 2시간정도 있다 나온 것 같습니다.

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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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대해서 그렇게 잘은 알지못하지만, 먹은 맛있다는 생각은 들었네요 ㅎㅎㅎ(비싼 와인이라 그런지)

저희는 2곳만 들렀습니다. 총 9잔의 와인을 마셧네요.(물론 시음한잔이 기본 글래스 반잔 정도 되는것 같긴하지만..)

아침에 급하게 가느라 빈속에 갔었는데, 투어 마치고 돌아오는데 고생좀 했습니다...술 잘마시는편이데 좀 알딸딸하더라고요.. 와인투어 가시는분은 꼭 아침에 뭐 드시고 가시길..그리고 3~4곳 이상 가시는분들도 계신다는데 존경합니다 ㅎㅎ

저희는 숙소가 나파시티라 거기서 우버탔는데, 바로 잡혔고, 비용은 편도 20불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길~~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1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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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97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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