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유니버셜스튜디오 방문 팁과 메트로 사용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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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2. 27 화요일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 날이었는데요.

저는 7시 20분에 미리 도착해서 오픈런으로 입장한후 여기 저기 돌아다녔어요.

성수기라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오전 9시정도까지는 대기시간이 10분 내외로 정말 좋았어요.

이 곳에 가시려거든 입장 시간 30분 전에 도착하시면 익스프레스티켓없어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도 바로 입장가능합니다.

우선 모두의 방문 성지인 해리포터관을 1번으로 가서 4D 기구를 잼나게 타고 나왔고 바로 옆에 있는 롤러코스터(?)를 탔어요. 대기시간은 1분정도..ㅋ

그 다음은 심슨관... 생각보다 잼있었어요. 대기시간은 5분정도...

그리고 나서 lower lot으로 가서 쥬라기-머미-트랜스포머-다시 쥬라기...

다음은 스튜디오투어를 한시간정도 했고 미니언즈에 갔을때는 10시 30분정도였는데 대기가 1시간이 넘었네요.ㅠㅠ

기다림에 지쳐서인지 기대보다는 그냥저냥...

워터월드 관람시각이 11:45분이었는데 미니언즈 대기로 이미 놓쳐서 점심을 먹고 워터월드 13시 공연을 봤어요. 베리 굿...워터월드는 정말 강추합니다. 쿵푸팬더도 가볍게 봐주고 오후에는 상점 구경하고 슬슬 돌아다녔는데 비가 슬슬 오기 시작해서 3시경에 나왔어요.

점심시간에 식당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했고 오후에는 정말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고 너무 정신없었어요.

오후에 가실분들은 익스프레스 이용하지 않으면 기본 1시간씩은 대기하셔야할듯.

비행기 시간이 밤 8시라 늦게까지 구경하지 못했지만 일찍 시작해서 한가한 시간에 정말 재미있게 구경하다 왔습니다.

유니버셜스튜디오 역에서 코리아타운까지 메트로를 이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안전했어요. 홈리스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고 승객들도 제법 있어서 괜찮았어요. 좋은 경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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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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