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카페 덕분에 미국 여행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일정이 짧아 LA근교에서 해변은 한 번 정도 들릴 수 있었어요.
라호야비치 베니스 비치 중에 고민하다 결국 라구나 비치 남쪽 끝자락 트레저 아일랜드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샌디에고에서 애너하임으로 가는 중에 들렸습니다.
잘 가꿔진 리조트 정원을 걷는 것처럼 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경유지로 결정하고도 다른 해변만큼 후기가 많이 없어서 좋을지 걱정했는데 정말 너무 좋았어요!
빨간꽃 노란꽃 초록초록 파랑파랑
눈이 정말 밝아지고 시력이 좋아지는 뷰였어요~~
해변으로 내려오면 이런 침식 동굴이 있어요.
곳곳에 벤치가 있어 바다 멍을 즐기실 수 있어요
수평선이 정말 또렷하게 멋졌어요
태평양의 동쪽을 이릏게 보게 되네요 ㅎ
샌디에고 가시는 분들은 내려가거나 올라오는 중에 잠시 들리시면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