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의 레고랜드

레고 관심없었는데 ㅋㅋ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왔어요 ㅋㅋㅋ

커스터마이징하는게 있는데 제 이름까지 레고에 세기고 조립하고 찾느라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기념으로 왠지 여기서만 살 수 있을거 같은 자유의 여신상 레고 열쇠고리도 샀어요~ 5.9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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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엄두가 안났는데 오늘 월요일이라 줄이 짧아 금방 들어갔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잠깐 들려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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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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