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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코로나땜에 불안불안하게 23일 일요일저녁에 출발해서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여긴아직 23일이구요.
입국심사때 esta처음인사람이라고 분류된곳에 섰었고
질문은
1.방문목적은?
2.얼마나 있을거니?
3.미국시민권자니?
그뒤 손가락 지문만 입력하고 통과.. 4분정도가 다였어요.
호주나 뉴질랜드처럼 입국심사카드도 작성안해서 자진신고이런거도 없구 저녁때 도착해서인지 입국심사때 줄도 없어서 기다린시간은 2분정도가 다에요.
열있는 사람 못들어올줄 알았는데 체온도 안 재고 너무 쉬웠습니다.
짐찾으려니 카트가 6불이어서 충격이었구요...
호텔올ㄸㅐ 한인택시 예약안해서 그냥 택시 탔는데
flat rate으로만한다고 62불. 플러스 톨비 3불 해서
65불 플러스 팁 20% (13불정도. 기계로 억지로 20프로 내야함) 다해서 $81.36
네 가격 후덜덜 이었어요.
담엔 한인택시 예약하려구요 ㅠㅠ
셔틀타려했으나 그건 맨하탄가는데 2시간까지 소요될수있다고했어요. 우선 인원차야 출발(안차면 대부분 30분 대기) 그리고 사람들 다 내려주는데 까지 2시간. 23불
한국에서 코로나땜에 올까말까 하시는분 더 늦기전에 당장 오세요.
마스크 안끼니까 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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