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산타모니카 갔을 때 같이 간 동행분 말 듣고 양말, 신발 벗고 바닷물에 발을 담궜는데
그 순간이 LA에서의 절대 잊을 수 없는 추억 TOP3 안에 들어가요!!!
해 질 시간에 맞춰갔었어서 해가 수평선으로 서서히 떨어지는 광경을 보면서
은근 차가웠던 산타모니카 해변의 태평양 물에서 조금이나마 뛰어 노는데
그냥 그럴 뻔 했던 산타모니카 해변을 너무 아름답고 청춘스럽게 만들어줬어요♥︎
저는 수건이나 양말 안가져갔었는데
그래도 워낙 건조한 지역이라서 맨발로 조금 있다보니까 물기가 하나도 없이 툭툭 치면 모래알들이 후두둑 떨어질 정도로 다 말랐었어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양말 신고 신발 신었는데,
부바검프 가는 길 화장실 근처에 발 씻는 곳이 있더라고요
수건 미리 챙겨오셔서 거기에서 발 씻고 물기 닦고 다시 양말신발 신으면 더 좋을거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