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20일목욜저녁8시반 아시아나204타고미국시간20일오후2시10분도착햇어요
40분을일찍도착 부랴부랴급한맘으로 키오스크잘하고줄섯어요 그닥많은편은아니엿어요 사람들이
이미 줄자체가 정해지드라고요
골르는ㄱㅓ없이 빠르게 줄은이동햇어요
어떤젊은여자가경찰인줄 보안관계자인줄허리춤에는총이잇는
제바로뒤부터일루와요 하면서 작은난간에서 스땜프도장 꾹꾹찍어주고바로 묻지도따지지도않고 내보내요 나간분들배기지찾으러에스컬레이터로가고
나는 운이없다 ㅠ 하면서 줄따라이동 또 어떤젊은남자도 일루오라는말을하드니 도장 막찍어주믄서 보내요
아!난 또 운이없네 이러믄서 혼잣말하니
제바로앞 외국인들이웃으면서 동감하더라고요
혼자여행온40대후반입니다
제차례가되어서 섯더니 얼마나잇니?2주요
어디서잇을거니? 주소를쭉말햇드니
그래 즐거운시간보내 하믄서 끝 이에요
줄서잇던쪽은 가장왼쪽귀퉁이 심사관3분잇엇는데거의 프리패스수준
오늘은 여기 일을 대충한다는느낌?미국입국은 그어떤나라보다 긴장감없엇어요
저는 엄청 쫄아서출국전부터어깨근육이뭉쳐서아팟거든요
어이없이 그냥 나왓어요
마스크낀분없어요
아시아나비행기에서만 마스크썻구요승무원들도승객도
la 시타델 ᆞ레돈도비치ᆞ할리우드하이스쿨옆인앤아웃 ᆞ숯불집ᆞ갤러리아슈퍼? 등등 우버탓고요
아시안이라 이상하게보는 눈빛전혀없고요
낮엔날씨좋은데오후5시부터는추워요
어제도갑자기빗방울떨어지고 오늘도낮에뜬금없이비가내렷지만 바로개이고
20일늦은저녁을 기점으로코로나가심각해진듯하네요
이곳은 전혀 딴세상입니다
코로나?아무도관심없는
여행준비하시는분들께 행운을빌어요
아 제가한국에서 우버를등록해서 한국은한국말로언어가돼어서
제생각으로미국강영어로 나오겟지?흠 ㅠㅠ
햇는데 여기서도한국말로 다나와서너무좋고편하고우버짱입니다
바로바로잘와요
지금은자다깨서잠이안와서 글남겨요
시차가ㅠㅠ
Lax입국심사후기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0-02-2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001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