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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뉴욕 입국심사, 2020년 2월 21일 기준 숙소 위치 질문과 지문 스캔만으로 끝났고 코로나19 관련 질문은 없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입국심사관은 숙소가 어디인지만 물었고 방문 목적이나 코로나 관련 질문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문 스캔 안내대로만 하면 문제없이 끝났다고 전합니다.
글쓴이는 기내에서는 마스크를 계속 썼지만 뉴욕 공항에 내리니 마스크 쓴 사람을 찾기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에싸베이글 방문 때도 코로나 얘기를 꺼내는 외국인은 못 봤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입국보다 귀국이 더 걱정된다며 인천행 기내에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을 꼭 하고 공항에서 최대한 빨리 이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하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다는 게 글쓴이의 견해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20년 2월 21일 코로나19 초기 상황 기준 뉴욕 입국심사 경험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최신 방역·검역 절차나 현재 입국 규정이 궁금한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기내 내내 마스크를 썼지만 뉴욕 공항과 에싸베이글에서는 마스크 쓴 사람이 드물었고, 지하철도 타고 다니며 별다른 이상 없이 하루를 보냈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