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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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5박 6일동안 LA 여행했습니다!
<<TAP 카드, 버스>>
대중교통 이용해서 뚜벅이로 다닐 생각으로, 도착하자마자 탭카드 어플 다운해서 충전했어요.
앱스토어 들어가서 지역 설정 미국으로 하고, TAP 영어로 치면 앱 다운받을 수 있어요.
충전할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 20$, 50$ 이런 식으로 정해진 금액에서 고르는 시스템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용
저는 일단 가장 최소 금액이었던 20$를 충전했는데, 5박 6일 여행 끝나고 돌아올 때 7.8$나 남았다는...🥲
환승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저는 운 좋게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차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랑 동행을 많이 했어서 버스는 실질적으로 6일동안 이틀에서 삼일정도 이용했던 것 같아요!
한인타운쪽에 숙소가 있었는데 다운타운도 첫날에 갔다가 무서워서 이후로 얼씬도 하지 않아서... 지하철은 한 번도 이용을 안했어요.
사용할 때에는 그냥 어플 켜기만 한 상태에서 카드 찍는 곳에 찍으면 완료🌻
버스: 그냥 너무 낯설게 느껴지고 무서워서 혼자 탈 때에는 마스크에 선글라스까지 꼈어요...
한 번은 저녁시간 이후에 버스에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아랍계 아이들 3명, 백인 아이 2명 이렇게 단체로 인종차별스러운 행동을 보였어요,, 사람 많을 때에는 그냥 뒤쪽 문으로 타면 즐거운 여행 때 기분 상할 일이 더 적어질 것 같네요😂
<<옐로라이드 한인택시>>
왕복으로 하면 10$ 할인해 준다는 사실을 미여디에서 알게 되어서 왕복으로 신청했어요.
좋았던 점은 답장이 정말 빨라요! 늦은 밤, 새벽에도 답장이 아주아주 빨라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타지에서 느끼는 뭔가 마음 속의 편안함과 풀리는 긴장감,,
불편했던 점은 현금만 가능했다는 것이고, 우버 불렀을 때의 가겨과 비교해봤을 때 우버가 더 싸더라고요... 아무래도 우버는 시간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져서 그런지! 그래서 옐로라이드 먼저 알아보시기 전에 우버나 리프트로 가격 한번 찍어보세요~~
**LA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했지, 걸어다닐 만한 도시는 절대 아닌거 같네요. 첫 날에 다운타운가서 스팟들을 구글맵 찍어서 걸어다니는데 27분 정도의 거리를 35-40분씩 걸려서 갔습니다.... 구글맵의 도보 시간은 서양 사람들의 보폭에 맞춰져 있나봐요. 그분들에 비해 다리가 현저히 짧은 저는 그저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