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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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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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설로인 캡이 진짜 캡입니다ㅎㅎ 매장에서 추천하기도 하고 먹어본 것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다만 기름진게 싫으신 분들은 탑 설로인이 좀 덜 기름집니다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미 많이 추천됐지만 또 올리고 싶은 파머스마켓에 있는 팜파스그릴입니다! 브라질바베큐 집이구요
요렇게 먹고싶은 만큼 담은 후 무게를 재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빵, 야채등 사이드를 담고 원하는 고기를 부르면 즉석에서 잘라 주십니다. 항상 줄이 있긴 하지만 계속 회전하는 방식이라 금방 빠지니까 줄 서면서 고기 고르시면 되고요
평소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할 수가 없는 집입니다!
가격도 정말 저렴해서 요즘 미국 물가 미쳐서 식당 어딜가도 혼자 금방 20불이 훌쩍 넘어버리는데 여행 내내
'이 돈으로 팜파스 그릴이면...'생각이 들 정도였네요
팁을 드리자면 팜파스는 무게만큼 계산되는 곳입니다
'내가 정말 고기만 저렴하게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빵, 면등 무게가 나가는 밀가루 류는 제치고 가벼운 채소만 담고 고기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첫날에 담은 것이 고기 두덩이에 이것저것 담았더니 한국돈으로 16700원이 결제됐고요
작정하고 고기랑 풀만 담은 두번째 날에는 19000원 결제 됐습니다. (비자카드로 결제해서 수수료+팁 차이 있습니다)
이 날은 탑 설로인×1 설로인 캡×2 갈릭비프×1 받았는데
갈릭비프는 별로였어요 '아 여기 미국이었지' 생각 들 정도로 짜더라구요
또 파머스마켓은 야외 테이블이라 먹다보면 고기가 금방 식어서 맛이 없어지는데요
이렇게 옆에 more table쪽으로 계단 올라가시면 2층에 개방된 실내(?) 처럼 되어있어서 그나마 따듯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팜파스에서 저녁식사 마치시고 바로 옆에 더 그로브 거리 걸으시면 딱입니다. 이 모노레일은 무료니까 꼭 타보세요!
전 혼자 여행이라 눈물을 훔치며 탔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