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입국심사+도깨비 한인택시

뉴욕시간으로 20일 오후 7시30정도에 공항도착했습니다.

엄마랑 저 둘다 이스타 재방문이였고 엄마가 기계에서 ×나와서 ×줄로 섰습니다.

심사관이 여자분 한명이셨는데 한명당 시간이 오래걸려서 1시간정도 기다린것 같아요

중간에 남자분 한분 오셨는데 속도는 빠른대신 다 세컨더리룸 보내더라구요..

제 앞에 두분다 세컨더리룸 가시고 저희는 

1. 왜왔냐

2. 몇일 있냐

3. 어디에 머무냐

묻고 통과했습니다.

+ 도깨비 한인택시 이용했는데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연락도 바로바로 해주시고 가격도 우버보다 훨씬 저렴하게 왔어요. 아무래도 미국 처음 도착하면 긴장되고 이러는게 있는데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택시타니까 심적으로 안정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원래 이런 후기 안쓰는데 너무 좋았어서 작성합니다. 이용하시면 후회안하실거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02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