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 베가스 - 유타 - 베가스 - LA 2주간 여행후기 및 경험팁

핵심요약

LA-베가스-유타 2주 여행은 렌트카 이동과 팁 문화 숙지가 핵심이며, 인종차별 없이 안전하게 다녀왔다는 후기입니다.

  • 에어프레미아로 11월25일 오전7시40분 LA 도착, 입국심사 1분만에 끝남
  • 음식점 팁은 음식값+세금 합계의 15~20%, 테이크아웃은 팁 불필요
  • 베가스는 카지노·밤문화 안 하면 2박이면 충분
  • LA는 저녁 8시 이후 홈리스·우범 위험으로 도보 이동 자제 권장
  • 베가스-유타 구간 사우스웨스트항공, 위탁수하물 2개 무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팁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음식점에서는 음식값+세금 합계의 15~20%를 계산해 얹어주면 됩니다. 카드 결제 시 영수증에 팁과 합계금액을 직접 적으면 되고, 팬더익스프레스 같은 테이크아웃·셀프서비스 매장은 팁을 안 줘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2.LA에서 베가스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글쓴이는 렌트카로 이동하며 가는 길에 조슈아트리와 아울렛에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베가스-유타-베가스 구간은 사우스웨스트항공을 이용했고, 위탁수하물 2개가 무료였다고 밝힙니다.

3.LA 밤에 돌아다녀도 안전한가요?

저녁 8시 이후에는 홈리스와 약물 문제로 위험하게 느껴져 도보 이동을 피했다고 적었습니다. 이동이 필요하면 목적지 바로 앞까지 우버를 부르는 방식을 추천하며, 우버가 리프트보다 약간 저렴하다고 언급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음식점 팁 15~20%(카드 결제 시 영수증에 직접 기재) · 2022년 11월 기준 입국심사 소요 약 1분 · 베가스-유타 구간 사우스웨스트항공 위탁수하물 2개 무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LA·베가스·유타를 돌아보려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14일간 여행하면서 인종차별을 한 번도 겪지 않았고, 유타에서는 눈 내리는 스키장과 자연을 특히 좋게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 - 베가스 - 유타 - 베가스 - LA 2주간 여행후기 및 경험팁

경험해본 위주로 도움드릴 수 있는 것들 간단하게 적어볼게요!(궁금하신점 댓글이나 챗 주시면 설명드릴게요)

-음식이나 숙소는 개인취향이 있다 생각하기에 따로 작성하지않을게요

​

11월25일 에어프레미아 오전 7시40분도착

에어프레미아 짱짱 번창하세요

​

-입국심사+짐찾아서 공항 나오는데 45분걸림

​

-입국심사 거짓말 안하고 질문1분만에 끝남 왜 왔니? 몇일 있니? 어디 가니? / 서류 준비해간거 접종증명서, 호텔바우쳐등 아무것도 안봄 / 한국인들한테 관대한듯

​

-LA공항 원형느낌임. 렌트카 셔틀버스 타면 본인 렌트카 회사 앞에 내려줌. 셔틀버스 타지말고 그냥 우버타세요 렌트카 안했으면.

​

-11월25일 기준 점심먹을 때면 더움 반팔입고 돌아다님 해지면 개추움....

​

-LA 저녁8시정도 이후부터 그냥 느낌이 한산하고 홈리스들, 약쟁이들 때문에 위험한 것 같아서 그냥 안돌아다니느게 맞음. 돌아 다닐거면 내 앞까지 그냥 우버부르셈,,

​

-우버보다 리프트가 진짜 쪼끔 더 비쌈

​

-렌트카 했으면 그냥 어딜가던 주차장이용하셈.. 주차장 유료임 한국보다 훨씬 비쌈

비용적으로보면 둘 이상이면 무조건 렌트카가 저렴한 것 같음

​

-LA 돌아본곳 산타모니카비치, 베니스비치,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거리, 다운타운(라라랜드기차인가뭔가), 할리우드싸인, 그리피스천문대, 한인타운 유니버셜스튜디오 빼고 그냥 저냥 생각한정도였음! 이거에대해서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설명드릴게요.

​

LA에서 베가스 렌트카로 이동

​

-베가스 가는길에 조슈아트리랑 아울렛인가뭔가 잠깐들림

​

-조슈아트리는 그냥 나무 많음 돌 많음(저녁에가면 별 많이본다함 본인은 못봄)

​

-아울렛은 일반적인건 그냥 한국보다 비쌈.(많이 돌아다니진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본인은 나이키, 몇몇 명품샵, 컨버스, 어그 등등 몇군대 돌아다녓는데 한국하고 비교했을 때 대부분 한국이 더 쌌음)

​

-베가스 카지노 재밌음 밖에 나가서 술먹으면 비싸지만 카지노에서 1불팁만 주면 왠만한 칵테일 다 만들어줌

(돌아다니는 여직원에게 주문하고 술 갖다주면 팁 주시면 됩니다. 먼저주시면 먹튀OR늦게갖다줍니다.)

​

-베가스 가본곳 벨라지오호텔, 링큐호텔거리, 시저스호텔, 코스모폴리탄, 스트립거리

​

-배가스는 개인적으로 카지노나 밤문화 안 할 거면 2박이면 충분하다 생각됨

​

베가스에서 유타 사우스웨스트항공 타고감

사우스웨스트항공 짱짱 위탁수화물 2개 꽁짜!!만세!!

​

유타는 벌써 눈이 펑펑 스키장 짱 좋음 / 자연 좋음 / 안 위험함 / 흑인 없음 / 진짜 뭔가 미국같음

유타 궁금하신점은 댓글 달아주시면 설명드릴게요.

​

-유타에서 다시 베가스로 사

우스웨스트항공

​

-베가스에서 2박후 LA로 사우스웨스트항공(LA 6시40분도착) 9시40분 에어프레미아 시간 초 널널하게 탐

​

공통 경험

​

-미국 인종차별 없음 14일동안 한번도 없었음

​

-영어를 못해도 자신 있게 하면 앵간하면 알아먹음

​

-음식점에서 카드결제시 음식값+세금 결제하면 영수증 줌 영수증에 팁 적고 합계금액적고 두고 가면 알아서 카드에서 빠져나감 보통 음식점에서 먹었을 시 15~20프로 팁 냄. 예를들면 음식값+세금 42.39 나오면 팁으로 50불맞춰서 7.61줌

​

-현금 팁 줄 땐 먼저 음식값+세금 결제하고 얼추계산해서 팁 두고 갔음

​

-테이크아웃, 커피 등 먹고 있는 내 테이블에 뭐 필요한게 있으세요 한번이라도 안했으면 팁 안줘도 됨.

예를 들면 팬더익스프레스는 무조건 테이크아웃 용기에 줌. 테이블에서 먹어도 직원들이 안옴. 프랜차이즈 햄버거집도 안 옴. 이런 곳은 팁 X

​

-미국국내선은 생각보다 내리는것도 빠르고 짐찾는것도 빠름 본인 기준으로 1시간 잡아도 시간남음.

​

-LA 한국 출국할 때 2시간전에만 가도 밥먹고 커피먹고 담배피고 다하고도 시간남음

​

-여친 선물 빅토리아시크릿 사줄거면 LA공항에서 사면됨 만약 속옷이나 의류를 사줄거면 일반매장이 더 다양하게 많음

뷰티제품들은 왠만한건 다 있음

​

-스시 비쌈/ 한식 개비쌈 / 쌀국수, 태국음식 쏘쏘가격

​

-운동좋아하시면 미국 로컬 헬스장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

​

-본인 건강 챙기실거면 마스크 챙겨가시면 됨. 미국은 실내외 모두 마스크 안씀 오히려 쓰면 좀 더 이상하게 쳐다보는것같음

​

-미국 물가가 생각보다 비쌈.

고로 혼자여행다니시는분은 최대한 동행 구해서 같이 드시는게이득..

숙소에 조리시설 있으면 해드시는 것도 추천함 한끼정도는 간단히 해드시는 것도 추천

우리가 여행검색할 때 가성비라는게 미국에선 성립되지 않는듯함!

​

​

​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84 · 댓글 8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