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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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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항공을 이용해서 LAX 도착한 후기!
우선 공항에 내리면 문밖으로 나오면 각 존마다
passenger pick up 사인들이 있을거에요
하지만 이제 LA 공항은 우버/리프트 존을
따로 뺐다고하더라구요!
LAX-it 버스를 타면 무료로 탑승존까지 갈 수 있어요:)
저희는 그걸 몰라서,, 약 15-20분을 걸었습니다
이렇게 LAX-it 가 보이는 곳으로 가서
버스를 타면 됩니다!
하지만 걸어가실 경우,,
굉장히 멀게 느껴질거에요..
캐리어 끌고 20분정도라서요ㅠㅠ
이런 길을 지나,,
우버 리프트 푯말이 보입니다!
여기서 부르면 돼요:)
숙소로 이동해서 가방을 두고
편의점으로 달려갔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가면 꼭 먹는 편의점 슬러시!
저 큰 컵이 1.99달러였던 것 같아요!
원하는 맛으로 담아 카운터에서 계산하면 됩니다
사이즈는 매우 다양해요~
인앤아웃에서 먹은 햄버거
치즈버거. 더블더블버거. 후렌치후라이. 음료
총 16.37달러 나왔어요!
감자튀김 바삭한거 좋아하시면
더 튀겨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well
할리우드 거리는 사람이 항상 많아요!
와칸다포에버 포스터도 걸려있고,
이번에는 무료라면서 cd를 막 주더라구요
받아서 좀 지나가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무료라해도 찝찝하더라구요
그리고 한 시간 정도 걸어서 도착한 핑크벽
LA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노래들으면서
계속 여유있게 걸었던 게 큰 것 같아요!
한시간 거리여도 가깝네~ 하고 걸어다닐 수 있는
너무 좋은 날씨여서.. 행복했습니다
핑크벽은 거의 한국인만.. 사진찍고있어요
제가 갔을 때는 저 말고 2팀 있었는데
사람이 그리많진 않고,,
딱 저 벽 하나라서 크게 볼 건 없습니다
다음 번에 또 갈거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No..
그 다음은 파머스마켓!!
여유로운 사람들, 따듯한 날씨, 쇼핑몰 천국인
파머스마켓은 너무 좋아서 다시 오고싶었어요ㅠㅠ
시장 음식점처럼 노상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사람도 많고, 찝찝해서 패스했습니다!
스타벅스만 다녀왔어요 ㅎ
그 다음은 그리피스 천문대!
3년 전에 방문했을 때도 너무 좋아서 야경을 고민하다가
우버 아저씨도 그리피스 파크 야경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천문대로 갔습니다!!
저는 11/12-11/13 이틀동안 엘에이에 있었는데
일몰이 4;50이었어요ㅠㅠ 올라가는 길은 우버탔는데
굉장히.. 막히니 여유있게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3년 전엔 위에서 통신이 안잡혔는데
이번에는 데이터도 터지더라구요!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기다렸다가 타는
무료버스타고 밑으로 내려와서 거기서 우버탔습니다!
우버타고 간 곳은 한인타운에 있는 엽떡엘에이!
B세트에 중국 당면 시켰어요
총 41.61달러였습니다...ㅎ (셋이먹기 좋은 양)
한국보다는 양도 적고 비싼 엽떡이었네요
미국에선 딸기맛 환타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강추드려요🍓
다음 날 아침!!
핑크 핫도그에 다녀왔어요
핫도그가 굉장히 실해서..
2인 1개여도 충분할 것 같은..
그리고 굉장히 짭니다...!!
위에 소스 덜어놓고 먹었어요
다음은 베버리힐즈!
지난 번엔 저 사인을 못보고가서 아쉬웠는데
구글맵에 베버리힐즈사인 찍고 가시면 됩니다!
그 후 넘어간 UCLA
기대 안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너무 좋았던..
한 시간 정도밖에 못있어서 아쉬웠어요ㅠㅠ
해가 너무 짧아 아쉬웠던 엘에이ㅜㅜ
개인적으로 노을은 그리피스 천문대보다
산타모니카가 더 인상깊었어요!!!
사람도 많고 맛집도 많고 놀거리도 많았던 산타모니카
언제가도 너무 좋더라구요..✨
대신 해지면 너무너무너무 추워요!!
꼭 따듯한 옷 챙겨가세요
그리고 산타모니카 다운타운
BIBIBOP Asian grill 에서 먹었는데
맛있진 않더라구요..
그냥 햄버거나 치즈케잌팩토리 추천합니다
치케팩에서 케이크만 포장해서 집에와서 먹었어요
바나나크림과 티라미수 치즈케이크
한조각에 10달러 정도였는데 돈값한다고 느낄 정도로
고급진 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