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쭈댕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1-12-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안녕하세요? 2명의 초딩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결혼 후에는 늘 아이들 대리고 여행을 다녔지만,
이번엔 용기내여 아이들 맡기고 늘 그리워하던 뉴욕으로 홀로 여행왔어요~
남편과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남들이 욕할지 모르겠지만, 혼자만의 이시간이 너무 힐링이고 ,돌아가서 뭐든 더 잘할수 있을거같은 에너지도 막 솟는거 같아요~ㅎㅎ
타임스퀘어에서 혼자 여유롭게 멍때리고 있는 이시간 믿기지가 않네요~행복합니다~
혹 상황때문에 고민만 하시는분들 이 어수선한 시기가 좀 지나면 꼭 용기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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