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19일 저녁 뉴욕공항 후기

 


내용:

20대 여자 이스타 첫 방문입니다 
줄은 별로 안길어서 세 명 기다렸는데 다들 엄청 오래걸리고 
바로 앞에 분은 십분정도 얘기하다 세컨더리룸 갔어요.. 
(태도가 좀 껄렁하긴 했음)
망했다 싶었는데 저는 여권보고 사진이 나 맞냐며 웃으면서 묻더니 
다른 질문 없이 바로 지문찍고 도장찍어주셨어요 
계속 웃어주면서 도장 묻은거 까지 휴지로 닦아주시고ㅋㅋ 
컵밥 챙겼어서 음식 질문에 예스 했는데 신경도 안쓰시더라구요 
덕분에 비행기에서 내려서 이삼십분만에 공항 나왔습니다
다른 줄에 섰던 친구는 어디서왔냐 얼마들고왔냐 혼자왔냐 음식있냐 호텔에서자냐 기본질문만 했다고해요
단답이어도 정확하게 대답만 하면 됩니다 다들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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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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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6 · 댓글 22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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