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하면 역시 퀸시마켓이죠

보스턴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퀸시마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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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인 보스턴이기에 랍스터 크램차우더 등 먹을 거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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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피자도 있도 기념품도 팔고 옆에 세포라도 있고 아베크롬비 매장등 쇼핑할 곳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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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스턴스러운 곳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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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물가가 엄청 비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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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롤 + 크램차우더 + 콜라가 40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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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먹긴했는데 버스킹하는 분들도 많고 분위기값이다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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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마켓 옆에 사무엘 아담 맥주집도 있으니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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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유명합니다. 물론 맛도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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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시다가 길거리에서 잘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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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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