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퀸시마켓입니다.
항구도시인 보스턴이기에 랍스터 크램차우더 등 먹을 거리가 많습니다.
그 외에도 피자도 있도 기념품도 팔고 옆에 세포라도 있고 아베크롬비 매장등 쇼핑할 곳도 많습니다.
가장 보스턴스러운 곳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물가가 엄청 비싸졌습니다.
랍스터롤 + 크램차우더 + 콜라가 40불이더군요.
기념으로 먹긴했는데 버스킹하는 분들도 많고 분위기값이다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퀸시마켓 옆에 사무엘 아담 맥주집도 있으니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겁니다.
무척이나 유명합니다. 물론 맛도 좋더라구요 ㅎㅎ
계속 마시다가 길거리에서 잘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