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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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댓글들을 보니 제가 쓴 대중교통후기에 대해 오해를 하실것 같아 추가합니다. 저는 여행초반에만 렌트를 하지 않았어요. 중간에 여행사 투어가 있었고 이후에는 렌트 했습니다. 지금 5개도시 여행중인데 다른 도시들에 비해 확실히 대중교통 불편합니다. 저는 이틀정도만 짧은 거리, 제가 아는 곳만 이용했어요. 지하철은 많이 위험하다고 해서 시도도 안했구요. 전에 LA에 살기도 했는데.. 다른곳에 비해 대중교통은 불편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요.
혹시나 대중교통위주로 여행이 가능하다고 오해하실까봐 추가글 먼저 적습니다. 렌트 안하시면 우버나 리프트 많이 이용해야 하는 것을 염두해 주세요)
→ 일단 여행일정중 중간에 투어가 있어서 여행초반에는 렌트를 하지 않았어요. 환율도 너무 오르고 해서 매번 우버나 리프트 타는 것도 만만치 않아서 18일에 도착했는데 19일 하루 산타모니카와 게티센터를 버스로 이동해봤습니다. 결론은 생각보다 좋았다!! 예요.
시간이 좀 여유가 있다면 괜찮은 것 같아요 단, 지하철은 이용하지 않았고 버스만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늦은 시간은 위험하고 낮시간에는 지역에 따라 괜찮은 곳이라는 걸 꼭 염두해두세요.그리고 비록 10여년전이만 저는 엘에이에 살았었고 수없이 차로 지나가본 친숙한 곳만 이용했습니다
저는 westwood 쪽에 머물러서 산타모니카 게티센터 모두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었어요.
원데이 패스가 3.5달러이고 앱을 깔면 실물카드값(2달러) 아낄수 있다해서 앱 다운받아 가입하고 패스 결제까지 했는데 그걸 애플월렛으로 옮기라고 하는데 지역설정이 어쩌구 하면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동취소 눌렀더니.. 구매이력도 안나오고 그냥 사라졌어요. 트래블월렛에는 3.5 달러 선명하게 결제되었구맘 ㅠㅠ고객센터 통화 20분기다리디가 그냥 포기ㅠㅠ
카드를 근처 cvs에 판다고 해서 갔더니 없다고 하고..인터넷에 여기서 팔고 충전가능이라고 나와있다고 하니 자기는 그런거 팔아본 적이 없다고 ㅠㅠ 지하철역에 기계가 있는거 같은데 지하철역이 없어서 그냥 현금으로 내고 탔어요.
현금은 잔돈을 거슬러 주지 않으니 맞춰서 내야해요. 아침에 떼먹힌 3.5달러 생각나서 수퍼에가서 동전으로 바꿔서 정확히 버스비 내고 탔어요. 원데이 패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교통비 많이 아끼고..
버스에 히스패닉이나 흑인분들이 많았지만 특히 히스패닉 아주머니들 너무 친절하고 말도 막 걸고.. 너 머리예쁘다. 남편에게 와이프 너무 예쁘다 넌 운이 좋은 남자야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낮시간에 남편과 둘에 타서 그랬는지 몰라도 무섭거나 지저분하거나 그런거 보다는 여행의 재미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