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 멜로즈 거리에 있는 핑크벽이랑 더 그로브 그 근처에 있는 스투시랑 슈프림을 갔다왔어요 일단 핑크벽은 날씨가 그래서 그런 지 사진도 이쁘게 안나오고 생각보다 볼 게 없었어요 그냥 핑크벽 끝. 그래서 한 5분?정도 보고 바로 더 그로브를 가자 한 거 같아요 그것 가는 길목에 슈프림이 있어서 갔는데 환율도 있지만 그래도 한국보단 싼 거 같아요 그리고 한국에 팔 지 않는 물건도 많았어요 힙한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필수!! 그리고 더 그르보를 갔는데 가긴 사진이 너무 이쁘고 거리도 환상적이었어요 거기에 음식을 파는 마켓이 한 곳에 모여있는데 거기서 밥 먹는 걸 무조건 추천합니다!! 다 맛있어보였어요 그리고 그곳 나이키 매장을 가봤는데 여러분 한국이 더 쌉니다…흠 그냥 아이쇼핑하는 재미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애플스토어도 있는데 엄청 커요 마지막으류 스투시를 갔는데 거기도 슈프림이랑 비슷한 후기예요